
1. 소개
정대는 서울 종로구 경희궁길에서 시작해, 여러 미식가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하이엔드 스시 오마카세 전문점입니다.
이정대 셰프가 국내산과 일본산 최고급 제철 식재료를 직접 공수하며 쌓아온 노력과 집념이 온전히 담긴 코스를 선보이는 곳으로, 한 점 한 점 네타를 정교하게 손질하는 스타일과 과하지 않은 흐름의 짜임새 있는 구성 덕분에 ‘스시 본연의 맛’을 중시하는 미식가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또한 일본에서 ‘스시의 정점’이라 불리는 스시 사이토 출신이라는 이력이 더해지며, 한국 하이엔드 스시 업계에서도 꾸준히 화제를 모아온 곳이기도 합니다.
2025년 11월 기준, 정대는 경희궁길에서의 3년간의 영업을 마무리하고 청담으로 이전을 앞두고 있으며, 12월 중 새로운 공간에서 다시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캐치테이블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새 주소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도산대로 501(청담사거리 인근)이며, 디너 오마카세 가격은 33만 원에서 38만 원 수준으로 조정될 예정입니다. 이는 스시 사이토 주욘과 유사한 가격대입니다.
현재는 청담 이전 오픈을 앞두고 새로운 소믈리에 등 구성원을 채용 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2. 위치 및 영업시간
지역: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501, 지상1층 102호 (청담동)
* 청담사거리 부근 / 레이어청담 건물 , 인근 쵸이닷, 호텔 엔트라 등을 찾아볼 수 있음
영업시간: 미공개 (1부·2부 운영)
주차: 건물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
좌석: 카운터 중심, 소수 인원 제한
청담 첫 예약 오픈일 (캐치테이블) : 2025년 11월 30일 오전 11:00
https://app.catchtable.co.kr/ct/shop/jungdaeseoul
3. 대표메뉴
- 디너 오마카세 : ₩380,000 ~
- 콜키지: 2인 1병 까지 가능
샴페인,와인,사케 : ₩70,000 / 위스키,일본소주,매그넘 : 150,000원
















4. 마무리
좋은 기회로 경험할 수 있었던 정대는, 화려한 퍼포먼스보다 ‘스시 본연의 힘’에 집중하는 오마카세였습니다.
셰프가 직접 발품을 팔아 찾아낸 재료에서 비롯되는 집념과 스토리가 한 점 한 점에 녹아 있어, 그 퀄리티와 자부심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국 프리미엄 스시 시장에서도 상위권으로 손꼽히는 매장 중 하나인 만큼, 손님들의 분위기도 남달랐으며
특별한 날에도, 혹은 차분하게 스시의 디테일을 음미하고 싶은 미식가에게도 특히 만족도가 높을 것입니다.
경희궁길에서의 시간을 뒤로하고, 이제는 청담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정대
새로운 무대에서 어떤 스시 오마카세를 선보일지 더욱 기대됩니다.
정대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jungdaeseoul/
